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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물리량과 물리량의 단위 중 SI단위(1)
물리량 이름 기호 길이 미터 질량 킬로그램 시간 초 전류 암페어 온도 켈빈 물질량 몰 광도 칸델라 물리량은 물리학에서 대상이 되는 양으로써 수치 값과 물리단위의 곱으로 표현되는 측정결과 치이다.(출처: 위키백과) 대상 양을 정성적인 표현인 차원과 정량적인 표현인 단위로써 나타내는 것이다. 유도되지 않은 기본적인 1차 차원(물리량은 기본차원과 유도차원으로 나뉠 수 있으며 유도차원 혹은 2차 차원은 기본 7가지 차원을 물리법칙에 의해 대수적인 관계식으로 결합하여 나타내진 결과이다.)은 길이(L), 질량(M), 시간(T), 온도, 전류, 광도, 물질량으로, 총 7가지이다. (각각은 SI 단위계를 이용하여 m, kg, s, K, A, cd, mol의 단위로 나타내 진다.) 차원은 그것을 나타내는 단위의 종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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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양력과 베르누이 방정식에 대해.
'공기가 날개를 만나며 갈라져 날개 끝에서 다시 만나야 하므로 경로가 더 긴 날개 윗면에서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날개 위가 압력이 낮다.' 위의 진술이 잘못된 설명이라는 것은 이제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동일 선상에 있다가 갈라진 공기 입자가 날개 끝에서 만나지 않기 때문이다. 날개 위쪽의 공기 입자가 먼저 도착한다. 그렇다면 날개에서 발생하는 압력차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양력의 발생과정은 뉴턴 운동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받음각(영각)-비행기 날개가 공기를 받아낼 때의 각도.'과 와류의 중심으로부터 비롯한 유체의 구심 가속도를 이용한 아래 공식(압력차에 관한 식)으로 말이다. (이 게시글은 아래 주소의 나무 위키와 위키백과에 기록되어 있는 글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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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오리피스 유량계의 유량계수에 대해.
1. 오리피스유량계의 유량계수가 노즐유량계의 유량계수보다 작은 이유 오리피스 유량계와 노즐유량계의 형상은 급 축소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때 날카로운 모서리의 경우 잘 다듬어진 둥근 모서리에 비해 압력손실이 크다. 따라서 장애물 형상에 의해 오리피스유량계에서의 유체 흐름이 노즐 유량계에서보다 압력 손실이 크다. 이로 인해 장애물을 빠져나가는 유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 하부의 압력차가 같을 때 오리피스유량계에서의 유량계수가 노즐유량계의 유량계수보다 작아지게 된다. 2. 오리피스유량계의 유량계수가 레이놀즈수의 함수인 이유 오리피스 유량계를 통과하는 유체에는 축류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축류란 넓은 유로에서, 급하게 좁고 작은 구멍과 틈의 유출구를 통할 때 유체는 관성 때문에 그 단면보다 작은 단면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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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열역학 제 0,1,2법칙과 실생활.
아래 실생활에서의 예시로 열역학 제 0,1,2법칙에 대해 알아보자. '상온의 밀폐된 방(단열되었으며 출입하는 일이 없음.)안의 뜨거운 커피 한 잔이 점차 식어 온도가 일정하게 되었다.' 이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익숙하게 알고 있다. 방안의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또한 뜨거운 커피는 항상 식는다. 그리고 커피는 결국 방의 온도와 같아진다. 각 문장은 차례대로 열 제 1법칙, 2법칙, 0법칙의 내용을 품고있다. 이제 열역학 법칙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열역학 제 0법칙 -"어떤 계의 물체 A와 B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고, B와 C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으면, A와 C도 열평형상태에 있다."이것은 온도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과 같으며 모든 열역학 법칙의 기본이 된다.(-출처: 위키백과) 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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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출연(연) 4차인재 양성사업 시작되다.
코로나로 2주간 밀렸던 한국기계연구원에서의 4차인재 양성사업이 4.14에 드디어 시작되었다. 해당 프로그램과, 작은 규모의 회사 설계직에 동시 합격하여 좀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 판단한 4차인재 양성사업을 선택한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코로나로 인해 출장이 취소된 박사님들께서 제법 연구원에 잔류하고 계셔서 여러 분야 세미나를 듣을 수 있었다. 역시 그 중에서도 에너지와 관련한 부분에 가장 관심이 많이 갔다. 관심있는 영역이다보니 이를 주제로한 세미나가 하루종일 연속되었지만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1년만에 다시 맛보게 된 기계연구원 구내식당의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지쳐가고 있던 심신에 활기를 주기에 충분했다. 내부 정경도 그렇고 신성동에서 연구원으로 향하는 다리 위의 풍경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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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원자력 발전과 국내의 탈원전 정책에 관하여
1. 원자력 발전과 방사선 원자력 발전은 농축 우라늄 연료 펠릿에 중성자를 쏘고 연속적인 핵분열을 유도하여 물을 데운 후 수증기로 만들어 터빈을 돌려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소과정을 동반하지 않고 아주 적은 연료로도 많은 양의 전기를 생산해낼 수 있어 안전하게 관리만 된다면 매우 우수한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다. 과정상 ‘원자력’ 발전이란 말은 약간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발전과정에 필요한 열에너지를 원자‘핵’ 분열을 통해 얻어내기 때문이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를 모두 포함한 개념으로 적절하지 않고 정확하게는 ‘핵’발전이 맞는 말인 것이다.(참고: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0619.html, ‘왜 원자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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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반갑습니다. 좀처럼 스스로를 소개할 일이 잘 생기지 않기도 하고, 이렇듯 대상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 스스로를 소개한 경험이 잘 없기도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대한민국 어느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여 제조 설비, 제조 공정에 머물러있다 현재는 비교적 특수한 설계를 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동시에 밝은 색으로 인생을 색칠하고 싶어하는 고동색 나무 껍데기처럼 뻣뻣한, 낯가리는 청년입니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은 모두 네모 네모 하다고 했던가요. 고민하여 내놓은 결과물들이 오히려 더 각져있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고민없이, 별 생각없이 글을 적어봅니다. 자연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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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개
AI가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았을 때, 대학생 시절부터 작성해온 공학 블로그입니다. (2017년~) 원래는 책, 영화 등에 대한 리뷰를 적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방향을 정했었는데 전공 공부를 하고 나서 복습할 때 그 내용을 기록하거나,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올리다보니 점점 공학도의 블로그로 탈바꿈 되었네요. 이곳에 취업 준비 시절부터는 거의 발길을 끊은 것 같습니다. 삶이라는 커다란 퍼즐 속에서,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취업과 일자리에서의 적응이라는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동안 무언가 기록하기에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잘 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큰 이유는 제 스스로의 생각이 좀 더 숙성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기계과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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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나를 지켜낸다는 것' 책 리뷰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을 읽고. 사람이 닭이나 개를 잃어버리면 곧 찾을 줄 아나, 잃어버린 마음은 찾을 줄을 모른다. 학문의 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그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뿐이다. -맹자- (책 관련내용: 151pg) 몇 권의 책을 읽고 또 읽어도 결국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우리는 종종 발견하게 된다. 나는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그 해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며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해보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사고방식에 큰 발전이 없었다는 것이다. 발전이 없기만 하면 다행이다. 몇 달 전에 적은 일기를 보며 퇴보했다는 생각마저 들 때가 많다. 알고 보니, 고심 끝에 내린 결론과 삶의 이정표들을 순간의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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