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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오리피스 유량계의 유량계수에 대해.
1. 오리피스유량계의 유량계수가 노즐유량계의 유량계수보다 작은 이유 오리피스 유량계와 노즐유량계의 형상은 급 축소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때 날카로운 모서리의 경우 잘 다듬어진 둥근 모서리에 비해 압력손실이 크다. 따라서 장애물 형상에 의해 오리피스유량계에서의 유체 흐름이 노즐 유량계에서보다 압력 손실이 크다. 이로 인해 장애물을 빠져나가는 유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 하부의 압력차가 같을 때 오리피스유량계에서의 유량계수가 노즐유량계의 유량계수보다 작아지게 된다. 2. 오리피스유량계의 유량계수가 레이놀즈수의 함수인 이유 오리피스 유량계를 통과하는 유체에는 축류라는 현상이 발생한다. 축류란 넓은 유로에서, 급하게 좁고 작은 구멍과 틈의 유출구를 통할 때 유체는 관성 때문에 그 단면보다 작은 단면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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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3D 캐드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 설치와 듀토리얼(학습).
오토데스크 제품들은 학생계정을 만들고 학생용을 다운로드 받아 3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운로드URL : https://www.autodesk.com/education/free-software/inventor-professional) 인벤터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카티아(CATIA) 만큼 범용으로 쓰이지는 않지만(현대에서 카티아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사 작업형 시험을 치를 때 사용되곤 합니다. 3D 캐드를 오토캐드 2D 파일로 옮길 때 같은 회사 제품이라 오류가 적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인벤터가 필요하셔서 들어오신 대학생 중에 카티아 수업을 듣지 않은 분은 거의 없을 겁니다. 인벤터는 카티아와 비슷한 점이 상당히 많지만 조작법이나 모델링 접근방식이 분명히 다릅니다. 독학을 하고자 하는데 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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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양력과 베르누이 방정식에 대해.
'공기가 날개를 만나며 갈라져 날개 끝에서 다시 만나야 하므로 경로가 더 긴 날개 윗면에서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날개 위가 압력이 낮다.' 위의 진술이 잘못된 설명이라는 것은 이제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동일 선상에 있다가 갈라진 공기 입자가 날개 끝에서 만나지 않기 때문이다. 날개 위쪽의 공기 입자가 먼저 도착한다. 그렇다면 날개에서 발생하는 압력차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양력의 발생과정은 뉴턴 운동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받음각(영각)-비행기 날개가 공기를 받아낼 때의 각도.'과 와류의 중심으로부터 비롯한 유체의 구심 가속도를 이용한 아래 공식(압력차에 관한 식)으로 말이다. (이 게시글은 아래 주소의 나무 위키와 위키백과에 기록되어 있는 글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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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외팔보 실험 보고서
1. 실험 목적 외팔보 실험은 얇은 시험편의 한쪽을 고정시키고 다른 한쪽에 굽힘을 주며 외팔보 부재의 변형에 대해 관찰하고 나아가 부재의 탄성계수를 측정하기 위해 실시한다. 정밀한 변위 측정 장치와 연결된 누르개로 수직하중을 가하며 시험편의 변위와 변형률 간의 관계를 관찰한다. 이후 누르개로 인한 하중을 제거하고 무게가 다른 추를 차례로 매달아 굽힘 응력과 변형률 간의 관계를 관찰한다. 2. 스트레인게이지 종류 스트레인게이지는 패턴, 저항 값, 시험편의 재질,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 할 수 있다. -패턴에 따른 분류 패턴의 개수에 따라 패턴이 하나만 있으면 싱글 게이지, 하나 이상이면 로제트 게이지로 구분한다. 이를 축의 개수로 1축, 2축, 3축 게이지로도 분류 할 수 있다. -저항 값에 따른 분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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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열역학 제 0,1,2법칙과 실생활.
아래 실생활에서의 예시로 열역학 제 0,1,2법칙에 대해 알아보자. '상온의 밀폐된 방(단열되었으며 출입하는 일이 없음.)안의 뜨거운 커피 한 잔이 점차 식어 온도가 일정하게 되었다.' 이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익숙하게 알고 있다. 방안의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또한 뜨거운 커피는 항상 식는다. 그리고 커피는 결국 방의 온도와 같아진다. 각 문장은 차례대로 열 제 1법칙, 2법칙, 0법칙의 내용을 품고있다. 이제 열역학 법칙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열역학 제 0법칙 -"어떤 계의 물체 A와 B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고, B와 C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으면, A와 C도 열평형상태에 있다."이것은 온도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과 같으며 모든 열역학 법칙의 기본이 된다.(-출처: 위키백과) 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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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뉴턴지 '기초부터 상세하게 알아보는 인공지능'
AI 특집을 읽고 나서 말로만 들었던 인공지능의 학습능력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메커니즘을 가져와 이미지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인간의 신경회로를 본떠 만들어진 뉴럴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과 이러한 메커니즘으로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중요도 평가)이 서로 별개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전문성 있는 글을 번역투로 늘어놓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IT계열 종사자가 아닌 만큼 그러한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었다. 또한 인공지능 분야가 미래를 내다보는 방향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보안에 대한 내용 또한 자율 주행 차량 등에서 중요하다는 것만 인식하고 있었지 어떤 식으로 AI가 공격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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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글쓴이 소개
반갑습니다. 좀처럼 스스로를 소개할 일이 잘 생기지 않기도 하고, 이렇듯 대상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 스스로를 소개한 경험이 잘 없기도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대한민국 어느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여 제조 설비, 제조 공정에 머물러있다 현재는 비교적 특수한 설계를 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동시에 밝은 색으로 인생을 색칠하고 싶어하는 고동색 나무 껍데기처럼 뻣뻣한, 낯가리는 청년입니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은 모두 네모 네모 하다고 했던가요. 고민하여 내놓은 결과물들이 오히려 더 각져있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고민없이, 별 생각없이 글을 적어봅니다. 자연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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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블로그 소개
AI가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았을 때, 대학생 시절부터 작성해온 공학 블로그입니다. (2017년~) 원래는 책, 영화 등에 대한 리뷰를 적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방향을 정했었는데 전공 공부를 하고 나서 복습할 때 그 내용을 기록하거나,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올리다보니 점점 공학도의 블로그로 탈바꿈 되었네요. 이곳에 취업 준비 시절부터는 거의 발길을 끊은 것 같습니다. 삶이라는 커다란 퍼즐 속에서,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취업과 일자리에서의 적응이라는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동안 무언가 기록하기에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잘 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큰 이유는 제 스스로의 생각이 좀 더 숙성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기계과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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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나를 지켜낸다는 것' 책 리뷰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을 읽고. 사람이 닭이나 개를 잃어버리면 곧 찾을 줄 아나, 잃어버린 마음은 찾을 줄을 모른다. 학문의 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그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뿐이다. -맹자- (책 관련내용: 151pg) 몇 권의 책을 읽고 또 읽어도 결국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우리는 종종 발견하게 된다. 나는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그 해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며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해보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사고방식에 큰 발전이 없었다는 것이다. 발전이 없기만 하면 다행이다. 몇 달 전에 적은 일기를 보며 퇴보했다는 생각마저 들 때가 많다. 알고 보니, 고심 끝에 내린 결론과 삶의 이정표들을 순간의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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