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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물리량과 물리량의 단위 중 SI단위(1)
물리량 이름 기호 길이 미터 질량 킬로그램 시간 초 전류 암페어 온도 켈빈 물질량 몰 광도 칸델라 물리량은 물리학에서 대상이 되는 양으로써 수치 값과 물리단위의 곱으로 표현되는 측정결과 치이다.(출처: 위키백과) 대상 양을 정성적인 표현인 차원과 정량적인 표현인 단위로써 나타내는 것이다. 유도되지 않은 기본적인 1차 차원(물리량은 기본차원과 유도차원으로 나뉠 수 있으며 유도차원 혹은 2차 차원은 기본 7가지 차원을 물리법칙에 의해 대수적인 관계식으로 결합하여 나타내진 결과이다.)은 길이(L), 질량(M), 시간(T), 온도, 전류, 광도, 물질량으로, 총 7가지이다. (각각은 SI 단위계를 이용하여 m, kg, s, K, A, cd, mol의 단위로 나타내 진다.) 차원은 그것을 나타내는 단위의 종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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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머신러닝
실시간 날씨 예보를 CSV파일에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그래프 그리는 함수
from pandas import Series, DataFrame import pandas as pd import matplotlib as mpl import re import csv # In[6]: import threading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import urllib.request as MyURL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get_ipython().run_line_magic('matplotlib', 'inline') font_name = mpl.font_manager.FontProperties(fname='C:/Windows/Fonts/malgun.ttf').get_name() mpl.rc('font', family=font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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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열역학 제 0,1,2법칙과 실생활.
아래 실생활에서의 예시로 열역학 제 0,1,2법칙에 대해 알아보자. '상온의 밀폐된 방(단열되었으며 출입하는 일이 없음.)안의 뜨거운 커피 한 잔이 점차 식어 온도가 일정하게 되었다.' 이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익숙하게 알고 있다. 방안의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또한 뜨거운 커피는 항상 식는다. 그리고 커피는 결국 방의 온도와 같아진다. 각 문장은 차례대로 열 제 1법칙, 2법칙, 0법칙의 내용을 품고있다. 이제 열역학 법칙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열역학 제 0법칙 -"어떤 계의 물체 A와 B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고, B와 C가 열적 평형상태에 있으면, A와 C도 열평형상태에 있다."이것은 온도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과 같으며 모든 열역학 법칙의 기본이 된다.(-출처: 위키백과) 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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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자유물체도와 외력, 내력에 관해.
먼저 자유물체도의 개념을 살펴보자. 역학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유물체도 즉 Free Body Diagram 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이다. 문제를 보고 먼저 FBD를 그리고 힘의 관계를 명확히 표시한 후에 몇 가지 식을 이용해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FBD를 그리는 과정은 널리 알려져있다. 1.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시켜야 하는 시스템을 찿아낸다. =질점을 고립시킨다.(2차원일 경우 폐곡선을, 3차원일 경우 폐곡면을 그려 고립시킨다.) 2. 현재 그 크기를 명확히 알고 있는 힘(기지력)과 알지 못하는 힘(미지력, 구해야하는 힘)을 표시한다. 3.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적당한 좌표계를 설정한다. (ex)nt좌표계, 극좌표계, 직교좌표계 등) 4. FBD를 모두 그렸으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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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지속하는 힘'-고바야시 다다아키
를 읽고나서. 책 표지에서부터 '보통 사람의 인생을 특별하게 만드는' 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사실 책을 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부분 중 하나다.)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의 경우가 그랬다. 평소 '지속', '끈기'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다. 지금까지를 되돌아 봤을 때 나는 관심 있는 분야가 더러 있긴 했다. 그러나 그 분야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는 경우도 드물었고 따라서 그럴싸한 성과가 나오는 경우도 적었다. 그럼에도 막상 뚜렷한 대응책이 없었다. 스스로의 끈기에 의문을 품고 있었을 무렵 네이버 메인에 이 책이 잠시 소개된 적이 있었다. 당시 군대에서 현역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던 터라 외박을 나갔을 때 사서 들어왔었던 책인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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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새로운" 무의식-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믈로디노프는 과학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설명하는 데에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스티븐 호킹. 그의 한마디를 읽은 사람이라면, 호킹 역시 물리를 일반인이 접근하기 쉽게 소개한 저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독자들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책을 선택한 후에 추천 글을 나중에 발견했다. 책 선택력(?)을 호킹에게 인정받은 기분이 잠시 들었다. 정신분석과 뇌 과학에 모두 흥미 있어 하는 일반인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 글 중간 중간에 피식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요소가 많다. 그의 다른 저서인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을 정도다. 순서와 구성이 잘 짜 맞추어져 있어 이 책 한권만으로도 여러 관점들을 가지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권 더 추천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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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글쓴이 소개
반갑습니다. 좀처럼 스스로를 소개할 일이 잘 생기지 않기도 하고, 이렇듯 대상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제 스스로를 소개한 경험이 잘 없기도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대한민국 어느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여 제조 설비, 제조 공정에 머물러있다 현재는 비교적 특수한 설계를 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동시에 밝은 색으로 인생을 색칠하고 싶어하는 고동색 나무 껍데기처럼 뻣뻣한, 낯가리는 청년입니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은 모두 네모 네모 하다고 했던가요. 고민하여 내놓은 결과물들이 오히려 더 각져있고 부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고민없이, 별 생각없이 글을 적어봅니다. 자연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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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블로그 소개
AI가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았을 때, 대학생 시절부터 작성해온 공학 블로그입니다. (2017년~) 원래는 책, 영화 등에 대한 리뷰를 적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식으로 방향을 정했었는데 전공 공부를 하고 나서 복습할 때 그 내용을 기록하거나, 직접 작성한 보고서를 올리다보니 점점 공학도의 블로그로 탈바꿈 되었네요. 이곳에 취업 준비 시절부터는 거의 발길을 끊은 것 같습니다. 삶이라는 커다란 퍼즐 속에서,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취업과 일자리에서의 적응이라는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동안 무언가 기록하기에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잘 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큰 이유는 제 스스로의 생각이 좀 더 숙성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는 기계과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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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나를 지켜낸다는 것' 책 리뷰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수신의 길. 을 읽고. 사람이 닭이나 개를 잃어버리면 곧 찾을 줄 아나, 잃어버린 마음은 찾을 줄을 모른다. 학문의 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그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뿐이다. -맹자- (책 관련내용: 151pg) 몇 권의 책을 읽고 또 읽어도 결국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우리는 종종 발견하게 된다. 나는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그 해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며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해보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사고방식에 큰 발전이 없었다는 것이다. 발전이 없기만 하면 다행이다. 몇 달 전에 적은 일기를 보며 퇴보했다는 생각마저 들 때가 많다. 알고 보니, 고심 끝에 내린 결론과 삶의 이정표들을 순간의 불안감..
갤러리 예시: 게시물이 존재할 경우 4건을 노출합니다.